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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선교회  님의 글입니다.
내가 천국을 믿는 이유 2007-01-26 15:53:12, 조회 : 2,740, 추천 : 390

내가 천국을 믿는 이유
(Why I Believe in Heaven)

And I heard a great voice out of heaven saying, Behold, the tabernacle of God is with men, and he will dwell with them, and they shall be his people, and God himself sha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And God shall wipe away all tears from their eyes; and there shall be no more death, neither sorrow, nor crying, neither shall there be any more pain: for the former things are passed away. (Rev.21:3-4)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21:3-4)

원문의 대역문
No question has plagued the minds of men and women more  continuously and universally than the question raised by Job so many centuries ago. The earliest book of the Old Testament echoes forth that question that has been wrenched from the hearts of innumerable people ever since: from a husband and wife as, with clenched hands, they have looked down on the cold face of their little child ina casket; from comrades as they have looked down at the shattered body of a soldier in arms. In every family where there is an empty chair the question has been inescapably wrung from their hearts, in the words of Job: "If a man die, shall live again?"(Job14:14)

매우 오랜 세기들 전에 욥에 의하여 제기되었던 그 질문(욥14:14)보다 더 계속적으로 그리고 보편적으로 사람들(남녀들)의 마음을 괴롭혀 왔던 질문은 없었다. 구약성서 중 가장 일찍이 쓰여진 책인 욥기는 그 이후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으로부터 우러난 그 질문을 되풀이하고 있다. 어떤 부부가 서로 손을 맞잡고, 관속에 놓인 그들의 어린 자식의 차가운 얼굴을 내려다 볼 때의 장면에서, 동료들이 무장한 채 산산이 찢어진 한 동료의 시체를 내려다 볼 때의 장면에서.  그리고 빈 의자(죽은 사람의 은유임)가 있는 모든 가정에서, 욥이 말한 말씀 중에서, "사람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욥14:14)라는 질문이 그들의 마음에서 피할 수 없이 우러나왔다.

Over thirteen hundred years ago in the portion of England known as Northumbria, the first Christian missionaries arrived. They came to the courts of King Edwin of Northumbria, and in this great hall ablaze with the light of many torches, huge logs in the fireplace and grizzled chieftains surrounding them, these Christian missionaries gave their first discourse on the Christian faith. When they finished, one asked, "Can this new religion tell us anything of what happens after death? The soul of man is like a sparrow flying through this lighted hall. It enters at one door from the darkness outside, flits through the light and warmth, and passes out at the further end into the dark again. Can this new religion solve for us the mystery?"

1300 년 이전에 노둠브리아(영국 북부의 옛 왕국)의 일부지방에 처음으로 기독교선교사들이 도착했다. 그 선교사들은 노둠브리아의 에드윈 왕의 궁정에 이르렀다. 많은 횃불로 밝은 왕궁 홀 안에 있는 벽난로에는 큰 통나무들이 있었고, 반백의 족장들이 선교사들을 둘러싸고 있는 가운데, 그 선교사들은 기독교신앙에 관하여 그들의 첫 번째 설교를 제공했다. 그들이 설교를 마쳤을 때, 한 족장이 다음같이 물어 보았다.
"이 새로운 종교는 사후(죽은 다음)에 일어 날 일을 우리에게 말할 수 있습니까? 인간의 영혼은 이 밝은 방을 가로질러 날아가는 참새 같지요. 그것은 바깥어둠에서 이쪽의 문으로 들어와서 빛과 온기를 가로질러 훌쩍 날아서 저쪽의 맞은편 끝에서 다시 어둠으로 나가버리지요. 그런데 이 새 종교(기독교를 의미함)는 우리에게 이 비밀을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I, for one, am convinced that this new religion, now old with age, is the only one that can give us any sure and certain word concerning life after death. I believe in immortality; I believe in heaven. The reason are manifold. Not all of them have the same weight in my mind or the minds of any other individuals, of course, but together they form the threads of what I believe is an exceedingly strong cord.
First of all, let us consider an argument from the realm of science. The first law of thermodynamics that energy or matter cannot be created or destroyed. They may be transformed one into the other, but they cannot be destroyed. This was set forth by Einstein and was conclusively demonstrated at Hiroshima. Burris Jenkins put it this way: "No single atom in creation can go out of existence, according to the scientists; it only changes in form. We cannot burn up anything; we simply change it from a solid to a gaseous state. Neither is any energy or force ever destroyed; it is only changed from one form to another." If man ceases to exist, he will be the only thing in this universe that does.

우선 한 가지를 확실하게 말한다면, 나는 이 새로운 종교(지금은 세월이 오래 되었지 만)는 사후의 삶에 관하여 어떤 확실한 말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종교라는 것을 확신한다. 나는 불멸(不滅)을 믿는다.  그리고 나는 천국(하늘 나라)을 믿는다. 그 이유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 물론 그 이유들의 모두가 나의 마음에서나 다른 사람들의 마음들에서 다 똑같은 무게(중요성)를 갖지 않지만, 그들이 다 함께 매우 강한 끈을 만드는 다양한 실들이라는 것을 나는 믿는다.  
우선 과학의 영역에서 논의해 보자. 열역학의 첫째 법칙은 에너지나 물질은 새로 창조되거나 완전히 파멸될 수 없다. 그들은 하나의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변형될 수 있지만, 파멸될 수 없다. 이것은 아인스타인에 의하여 설명되었다. 그리고 히로시마에서 결정적으로 실증되었다.
부리스 젠킨스는 이것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과학자들에 의하면 창조된 단 하나의 어떤 원자도 영 사라질 수 없다. 그것은 형태만이 변화할 뿐이다. 우리는 어떤 물질을 태워 없애버릴 수 없다. 우리는 다만 고체상태에서 가스상태로 변화시킬 뿐이다. 어떤 에너지나 힘도 결코 파괴되지 않는다. 그것은 다만 하나의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변화될 뿐이다."라고.
인간이 존재하기를 그친다면, 그런 존재는 이 우주에서 인간이 유일한 존재일 것이다.

Therefore, to begin with there is the probability that we shall continue to exist.
Second, let us consider this analogy from nature. It has probably never been stated any better than by William Jennings Bryan in his 'Analogies of Nature: "Christ gave us proof of immortality, and yet it would hardly seem necessary that one should rise from the dead to convince us that the grave is not the end. If the Father deigns to touch with Divine power the cold and pulseless heart of the buried acorn and to make it burst forth into a new life, will He leave neglected in the earth the soul of man, made in the image of his Creator?
If He stoops to give to the rosebush whose withered blossoms float upon the autumn breeze, the sweet assurance of another springtime, will He refuse the words of hope to the sons of men when the frosts of winter come?  If matter, mute and inanimate, though changed by the forces of nature into a multitude of forms, can never die, will the spirit of man suffer annihilation when it has paid a brief visit like a royal guest to this tenement of clay? No, I am as sure that there is another life as I am that I live today!"

그러므로, 첫째로 우리들(인간들)은 계속해서 존재할 개연성이 있다.(즉 만물이 다 불멸이므로 마땅히 인간도 불멸의 존재일 가능성이 크다.)
둘째로, 이 유추를 자연에서 고찰해보자. 그것은 아마도 "자연의 유비"라는 책에서 윌리암 제닝스 브라이언이 말한 것보다 결코 더 낫게 언급된 적이 없는 것 같다.(즉 윌리암 제닝스 브라이언이 가장 적절하게 말한 것 같다.)
그의 저서인 "자연의 유비"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불멸의 증거를 주고 있다. 그러나 무덤이 종말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에게 확신하게 하기 위하여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야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는 것 같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황송하게도 그분의 신성의 능력으로 땅에 묻힌 차갑고 맥박 없는 도토리의 심장을 만지셔서 그 도토리가 새 생명으로 터져 나오게 하신다면, 하나님께서 창조주의 형상으로 만드신 사람의 영혼을 무시한 채 땅속에 내 버려 두실 것인가? 만일  하나님께서 황송하게도 숙이셔서 시들은 그의 꽃들을 가을의 미풍(微風)에 흩날리는 장미나무에게도 새 봄철이란 아름다운 보증을 주신다면, 겨울의 서리들이 올 때(인생의 죽음을 은유함) 사람들의 자손들에게 소망의 말씀(부활을 은유함)들을 거절하실 것인가?  소리 없고(귀먹고) 생명이 없는 물질이, 비록 자연력에 의하여 다양한 모양으로 변할지라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면(죽지 않는다면), 하물며 사람의 영혼이 인간의 육체(영어 표현으로는 '빌린 흙집'이라고도 함)에 귀빈(貴賓)으로 잠시 방문했을 때 절멸(絶滅)당하고 말 것인가? 절대로 그렇지 않다. 나는 내가 오늘 살아있다는 것을 확신하는 것처럼 사후에 또 다른 삶이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라고.

Third, there is the universal longing of mankind for eternity. Some people may never have considered that such a longing does not exist in the breast of any part of brute creation. In his book 'After Death - What?' Dr. Madison C. Peters said: "The flocks and herds upon a thousand hills, the myriad forms of insect life, every winged fly and tuneful beetle, the fish that gaily sport and gambol in the rivers and seas, all can find the end of their being; not a thought of future want disturbs their perfect tranquility. But never so with man. He only is never satisfied no matter what his wealth, or fame, or knowledge, or power, or earthly pleasures. From the king to the beggar, 'man never is, but always to be blest'"

셋째로, 영생에 대한 인류의 갈망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어떤 동물들(이성이 없는 피조물)의 가슴에도 그러한 갈망(소망)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전혀 생각해 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매디슨 피터스 박사는 '사후에는 무엇이 있는가?'라는 그의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천산(千山) 위에 있는 짐승들과 가축들, 일만(一萬) 형태의  곤충들, 날개 달린 모든 파리와 노래부르는 딱정벌레, 강과 바다에서 즐겁게 장난치고 모험하는 물고기, 이 모두는 그들의 존재의 종말을 볼 수 있다. 어떤 장래의 욕구가 그들의 완전한 평온을 교란하지 않는다. (즉 인간 아닌 동물들은 전혀 미래의 소망이 없다.) 그러나 인간은 그렇지 않다. 오직 사람만이  그의 부나, 명성이나, 지식이나, 권세나, 이 세상의 즐거움이 무엇이던지 간에 결코 만족하지 않는다. 왕에서 거지까지, 사람은 결코 행복한 존재가 아니지만, 행복해야할(또는 행복할 수 있는) 존재이다."라고.

What is the explanation? I Believe the Scriptures give us very clearly the fact that God has placed immortality - eternity - in the breast of man. He only of all of God's creation longs for eternal life. This longing is found everywhere. It is a universal experience of mankind which forbids him to accept any other answer to the riddle of life. Emerson said, "The blazing evidence of immortality is our dissatisfaction with any other solution."
Wherever men have gone in the world, they have found certain innate ideas in the human heart and mind. They do not arise from experience; they are there, inbred, and these innate ideas are the corresponding human ideas to the instincts of animals. What are they? There is everywhere a belief in God. There is everywhere a belief in right and wrong. There is a belief in cause and effect. There is a belief in time and space. And there is universally found a belief in immortality. There have been some who have denied this.
Dr. Edwards made an exhaustive search to try to found some tribe, however remote, that did not have some belief in immortality. That belief may be distorted; it may be but a dim reflection of the glory that really is; but nevertheless, however perverted or distorted, every instance he found in which some group appeared not to believe in immortality, dissolved in the light of further examination.
There has never been a race of men upon this earth - whether in the deepest heart of Africa, in the South Seas, or on the highest mountain that has not had a belief in some future life - whether it is happy hunting grounds of the American Indian, some Palace in the sky, some sensual abode of the Muslim. What is the explanation? Long before the evidence for this universal belief had been collected, Cicero said this: "In everything the consent of all nations is to be accounted  the law of nature, and to resist it is to resist the voice of God."

그 설명은 무엇인가? 성경이 하나님께서 사람의 가슴속에 영원, 즉 불멸(不滅)을 두셨다는 사실을 매우 명백하게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을 나는 믿는다.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 중 오직 인간만이 영생을 갈망한다. 이 갈망은 어디에서나 발견된다. 인생의 이 수수께끼에는 어떤 다른 대답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이 인류의 보편적 경험이다.
에머슨은 "불멸에 관한 강렬한 증거는 어떤 다른 대답에 대해서도
우리가 만족하지 못한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이 세상 어디에 갔던지, 그들은 인간의 마음과 정신에서 어떤 본유적(本有的)인 관념들을 발견했다. 그 관념들은 경험에서 생겨나지 않는다. 그 관념들은 타고난, 본래부터 존재하는 관념들이다. 이 본래적인 관념들은 동물들의 자연본능들에 상응하는 인간의 관념들이다. 그 관념들은 어떤 것인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어떤 곳에도 존재한다. 선악에 대한 신념(소위 양심)도 어느 곳에나 존재한다. 인과응보(因果應報)의 믿음도 어느 곳에나 존재한다. 시간과 공간의 개념도 도처에 있다. 그리고 불멸(또는 불사)의 믿음도 보편적으로 발견된다. 그러나 이것을 부인했던 사람들도 있었다.  
에드워드 박사는, 아무리 멀리 있는 종족일지라도, 어떤 불멸(불사)의 믿음을 갖지 않은 어떤 종족을 찾기 위한 철저한 조사를 행했다.  그 믿음은 좀 왜곡되었을 수도 있다.  그것은 사실 실제로 존재하는 영광의 희미한 반영일수도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오용되고 왜곡되었을지라도, 어떤 집단이 불멸을 믿지 않는 것으로 보였던 모든 실례(實例)가 더 깊은 조사로써 해명된 것을 그는 알게되었다. 아프리카의 오지나, 남양이나, 고산 지(高山 地)에 있던지 간에, 어떤 장래의 삶(생명)에 관한 믿음을 갖지 않은 종족은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비록 그것이 아메리카 인디언(원주민)의 행복한 사냥터이던, 고지대의 어떤 궁전이던, 회교도의 어떤 관능적인 거주지이던 간에-  
그 설명은 무엇인가?  이 보편적인 신앙에 관한 증거가 수집되기 오래 전에 키케로는 다음 같이 말했다. "만사(萬事)에 있어서 만민(모든 민족)의 동의(일치된 의견)는 자연의 법칙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것을 거절하는 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거절하는 것이다."라고.

This has been true not only of the brute savage, the superstitious and the ignorant, but of the greatest philosophical minds of history. Crito asked Socrates on the night of the latter's death: "But in what way would you have us bury you?" "In any way that you like," Socrates replied; "only you must get hold of me, and take care that I do not walk away from you." Plato, in his Phaedon, presents powerful arguments for a belief in immortality, as do the philosopher Schelling and others too numerous to be mentioned.
Other authors and poets, Thomas Carlyle, Thomas Jefferson, Heinrich Heine, also voice the theme. Goethe put it this way: "How strongly we may be chained and attached to this earth, by thousands and thousands of appearances, a certain intimate longing compels us to lift up our eyes to heaven; because a deep inexplicable feeling give us the conviction that we are citizens of another world, which shines above us."
Alfred Lord Tennyson said:

For tho'from out our bourne of Time and Place
   The flood may bear me far,
I hope to see my Pilot face to face
   When I have crost the bar.

Byron said this:

  I feel my immortality o'ersweep
All pains, all tears, all fears, and peal,
  Like the eternal thunders of the deep,
Into my ears this truth - "Thou liv'st for ever!"

Everywhere, from the Fiji Island to dens of the philosophers, it has been believed that man shall live on.

이것은 야만인들, 미신에 사로잡힌 자들, 그리고 무지한 자들뿐만 아니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들에게도 똑같이 해당하는 진실이다. 크리토는 소크라테스가 죽던 밤에 그에게 물었다. "어떤 방법으로 그대를 매장하기를 바라십니까?"라고. 이때 소크라테스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그대의 마음대로 하게, 단지 그대는 나를 꼭 붙잡아야 하네, 그리고 내가 걸어서 그대들을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게."라고.
프라톤은, 그의 "파이돈"에서, 철학자 쉘링과 그 외 언급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다른 철학자들이 제시한 것같이 불멸에 관한 강한 의논을 제시하고 있다. 다른 저자들과 토마스 칼라일, 토마스 제퍼슨, 하인리히 하이네도 같은 주제를 말하고 있다. 괴테는 이것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아무리 이 세상에 얽매이고 고착되었을지라도, 수 만 가지 상황에 의하여 어떤 깊은 갈망이 우리의 눈을 천국을 우러러 보게 한다. 왜냐하면 불가해한 어떤 깊은 감정이, 우리가 우리 위에서 빛나는 다른 세상(하늘나라)의 시민이라는 확신을 주고 있다.
알프레드 로드 테니슨의 말:

"홍수의 물결이 나를
우리의 시간과 공간의 시내에서  
멀리 밖으로 실어 간다해도
내가 관문(역자 해설: 생사의 경계선)을 넘었을 때
나는 나의 인도자(역자 해설: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대면하기를 소원하네"

영국 시인 바이런의 말:

"나의 불멸성(不滅性)이
모든 고통, 모든 눈물,
모든 공포와 울림을 쓸어버리고
영원한 뇌성(雷聲)처럼  
우렁차게 울리는 소리로
내 귀에 이 진리를 들려줌을 느끼네
- 그대는 영원히 사노라고! -

남태평양의 피이지 군도(群島)에서부터 철학자들의 밀실까지, 어느 곳에나 인간은 영원히 살 것이라는 것을 믿어왔다.

Addison has summed up man's confidence of eternal life:

The soul secured in her existence, smiles
at the drawn dagger, and defies its point.
The stars shall fade away, the sun himself
Grow dim with age, and nature sink in years,
But thou shalt flourish in immortal youth,
Unhurt amidst the wars of elements,
The wrecks of matter, and  the crush of worlds.

We have been made for eternity! Yet though such a belief exist in every ancient religion from the Egypt to the Persians to the Assyrian and Babylonian, the Chinese and the Hindu, everywhere it has waited for Jesus Christ to give to it a certitude nothing else could grant.
Professor Adolf von Harnack said: "Christ's grave was the birthplace of an indestructible belief that death is vanquished and  there is life eternal. It is useless to cite Plato; It is useless to point to the Persian religion and the ideas and literature of later Judaism. All that would have perished; but the certainty of the resurrection and of a life eternal which is bound up with the grave in Joseph's garden has not perished; and on the conviction that Jesus lives we still base those hopes of citizenship in an Eternal City which make our earthly life worth living and tolerable. He delivered them who, through fear of death, were all their lifetime subject to bondage.
"He is risen" is the certain and sure hope of all of those who trust in him. Not only do we have the universal testimony of mankind but we have the testimony of Jesus Christ and his resurrection.
Dr. Simon Greenleaf, the Royal Professor of Law at Havard, one of the greatest authorities on legal evidence the world has ever known, turned the vast searchlight of his immense knowledge of evidences upon the evidence for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and exposed every thread of that evidence to the most searching criticism. He came to the conclusion that the evidence was so overwhelming that in any unbiased courtroom in the world it would be declared to be an historical fact.

애디슨은 인간의 영생의 믿음을 다음같이 요약했다.
존재(역자해설: 믿음)가 확고한 영혼은
비수를 들이대도 웃을 뿐이며,
그 칼끝을 무시해 버린다.
별들은 빛을 잃을 것이며,
태양 그 자신도 나이 들어 희미해지며,
자연도 세월로 침몰하고,
사나운 폭풍우와 물질의 붕괴와
세계들의 분쇄가운데서도
아무런 해를 받지 않고,
그대는 불멸의 젊음으로 무성하리라.

우리는 영생하도록 창조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믿음은 이집트 사람에서 페르샤 사람, 앗시리아 사람과 바빌로니아 사람, 중국 사람과 힌두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고대종교에 존재하고 있지만, 그것은  다른 어떤 것도 줄 수 없는 확신(영생)을 그 믿음에 준 예수 그리스도를 어디에서나 기다렸다.(즉 영생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확실히 보장하셨다.)
아돌프 폰 하르나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리스도의 무덤은 사망(죽음)은 정복되고 영생이 존재한다는 불멸(불사)의 고향이다.  플라톤을 인용하는 것은 무익하다. 페르샤인의 종교와 후기 유대교의 사상과 문헌을 지시하는 것도 헛된 일이다. 모든 것은 멸망하고 말 것이다. 그러나 요셉의 동산(참고: 마27:57-61)에 묶여진 부활과 영생의 확실성은 소멸하지 않고 있다.
이 세상의 삶을 살만하고 견딜 수 있게 하는 소망들,  곧 영원한 도성(하늘나라)의 시민권에 속하는 이들 소망들의 근거를 우리는 여전히 '예수께서 살아 계신다'는 확신 위에 두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죽음의 공포(고통)를 겪으심으로써, 그들의 일생동안 죄의 노예로 복종했던 사람들을 구원하셨다."라고.  
"그는 다시 사셨다"는 말은 그분(예수 그리스도)을 믿는 사람들의 확실한 소망이다.  우리는 인류의 보편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부활의 증거를 가지고 있다.
이제껏 세상이 알았던 증거법의 최고 권위자 중의 한 사람인 하버드 대학교 법대의 로열 교수, 사이먼 그린리프 박사는 그의 광대한 증거지식이란 방대한 탐조등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에 대한 조명(조사)에 집중시켰다. 그리고 그 증거의 모든 실 줄을 가장 철저한 비평에 노출시켰다.(즉 철저한 열린 비평을 받게 했다.)
그 증거는 매우 압도적이어서 이 세상의 모든 공정한 법정에서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하나의 역사적 사실이라고 선언 될 것이다.

Every shred of evidence for the resurrection of Christ is evidence for eternal life in heaven. For that same Jesus said: "I am he that liveth, and was dead; and, behold, I am alive for evermore......Because I live ye shall live also .......I go to prepare a place for you"(Rev. 1:18; John 6:57; John 14:2).
We should also consider that the evidence for the inspiration of the Scriptures is a revelation from God. It is also evidence for the fact of eternal life. Those evidences themselves are so powerful that they cannot be gainsaid. Never has a skeptic been able to overturn or overthrow the evidence for the  inspiration of the Scriptures. Those evidences are also further support for the fact of eternal life in heaven, for those same Scriptures declare most assuredly that those who trust in Christ shall live forever. Remember also that evidence for God is evidence for eternal life. Every one of those evidences is also another pillar for the great doctrine of eternal life. For that God who made us to dwell "for a few moments in this tenement of clay" would not delude us. None of us has even begun to develop the talents God has given. No one knows even the smallest fraction of that realm of life or nature or art that he has taken upon himself to study. The more we learn, the more we see that we have only touched the fringe of the garment - that God has given us all eternity in which to develop those talents.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한 모든 증거의 단편은 천국에서의 영생의 증거이다. 왜냐하면 예수 그 자신이 다음같이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 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계1:18)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요6:57)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14:2)

또 우리는 성경의 영감에 관한 증거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계시라는 것을 유의해야한다. 그것은 또한 영생의 사실에 대한 증거이다. 이 증거 자체들은 매우 강력해서 이들 증거들은 반박 될 수 없다. 어떤 불신자(회의론자)도 성경의 영감에 관한 증거들을 타도하거나 전복할 수 없었다. 이 증거들은 천국에서의 영생의 사실에 관한 깊은 토대(받침)이다. 왜냐하면  동일한 그 성경이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영원히 살 것이라는 것을 가장 확실하게 선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증거는 영생에 대한 증거라는 것을 기억하라. 이 증거들의 각기는 또 다른  위대한 영생의 진리를 위한 기둥이다. 왜냐하면 우리를 "이 육체에서 잠시 동안" 살게 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속이시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중의 누구도 하나님이 주신 재능들을 개발하기 위한 시작도 하지 않았다. 누구도 그 자신이 연구하기로 결심한 삶이나 자연이나 예술의 분야의 가장 작은 부분도 알지 못한다. 우리가 더 배우면 더 배울수록 우리는 우리가 옷 가만 만졌다는 것을 더욱 더 알게된다. 즉  하나님은 이 재능들을 개발할 영겁(모든 영원)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을 우리는 더욱 알게된다.

Another evidence is that of dying. In my library there are a number of books containing within them the last words of thousands of famous people when they came to the place of death. One thing is absolutely clear - those who believed in Jesus Christ died in a way remarkably different from those who did not. An unbelieving psychiatrist heard the evidences for the resurrection of Christ presented. This man said that he had "seen enough people die to know that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an evangelical Christian dying and anyone else."
One can see it in the writings of lst words. On one page of a book on how we face death we find the words of  a noted infidel, Edward Gibbon - " all is dark." Another page give us the last words of Augustus Toplady, author of the hymn "Rock of Ages": "All is light, light, light!"

다른 증거(위에서 말한 것 이외의 증거)는 임종(죽음)의 증거이다.  나의 서재에는 죽음의 자리에 이르렀던 수많은 사람들의 마지막 남긴 말을 담은 많은 책들이 있다. 한 가지 사실은 절대적으로 명백하다. 그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던 사람들은 믿지 않았던 사람들과 현저하게 다른 방식으로 죽었다는 것이다. 어떤 불신자인 정신병 의사는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가 제시되는 것을 들었다. 이 사람은 "그는 복음주의 신앙을 갖고 있는 기독교인의 임종과 그 이외의 사람의 임종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만큼 사람들이 죽는 것을 많이 보았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마지막 말의 기록에서 복음주의 신자와 불신자 사이에서 그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우리가 어떻게 죽음에 직면하는가에 관한 책의 한 페이지에서 우리는 유명한 한 불 신앙인 이었던 에드워드 기본의 말을 발견할 수 있다 - 그 말은 "모든 것이 어둡다.(온통 캄캄하다.)"이다.
그 책의 다른 페이지에서는, "만세 반석"이라는 찬송가의 작자인 어거스터스 타플러디의 마지막 말을 우리에게 주고 있다. 그것은, "모든 것이 빛, 빛, 빛이다!"라는 말이다.

Thousands and thousands of people have been granted some presentiment of that which was to come. They have seen a foretaste of the glory that was theirs; they have seen those who have died and gone before, and in those final minutes before they have left this world, heaven has opened up before them and given them a vision of the world to which they were about to go. For others, hell also has opened its mouth to swallow them. "Demons are in the room and are about to pull me down," cried the infidel Adams. The final words of the most famous of this world's skeptics and  atheists are enough to make your blood run cold.
New evidence that goes even further has been given to us recently by Dr. Elisabeth Kübler-Ross and Dr. Raymond Moody, two psychiatrists. When Dr. Kübler-Ross first presented to the world the evidences of her studies, she described herself as a nonreligious person. This woman, considered by many the world's leading authority on death and dying, has attended thousands upon thousands of terminally ill patients. In her work she began to encounter the phenomenon of people pronounced clinically dead who were resuscitated - at first two or three, then more and more. Between them, she and Dr. Moody have examined over five hundred people who have died and come back.


수천의 사람들이 장차 올 것의 예감을 받았다. 그들은 그들이 누릴 영광의 전조(前兆)를 보았다.
그들은 이미 죽었고 먼저 이 세상을 떠났던 사람들을 보았다. 그리고 그들이 이 세상을 떠나기 전의 마지막 순간에 그들 앞에 하늘이 열리고 그들이 곧 들어갈 세계(천국)의 환상(비전)이 주어졌다. 그리스도인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는, 지옥이 그들을 삼키려고 그의 입을 열었다. 불신자 아담스는, "방안에는 마귀들이 있다 그리고  나를 끌어 넘기려고 한다."라고 소리쳤다. 이 세상의 회의론자들과 무신론자들 중 가장 유명한 자들의 최후의 말들은 그대들의 간담(원문에서는 피)을 서늘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훨씬 더 큰 새 증거는 근래 두 사람의 정신병 의사인, 엘리자벳 퀴블러-로쓰와 레이몬드 무디 박사에 의하여 우리에게 제공되었다. 퀴블러-로쓰 박사가 처음에 그녀가 연구한 증거들을 세상에 공표 했을 때, 그녀는 자신을 비신앙인이라고 기술했다. 많은 사람들에 의하여 사망과 임종에 관한 연구의 탁월한 세계적 권위자로 인정되는 이 여인은 수 천 명의 불치병환자들에 대한 임상치료를 행했다. 그의 업무에서 그녀는 임상적으로 사망한 것으로 판단되었으나 다시 살아났던 사람들의 비범한 사건에  마주쳤다. 처음에는 두 세 명, 다음에는 점점 더 많이 부닥쳤다.
그녀와 무디 박사는, 두 사람간에,  오 백 명 이상의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들을 조사했다.

These people have described either a place of beauty, wonder, joy and peace, or they have described something terrible. These people have floated out of their bodies, and though out of their bodies they had bodies that were real, and though blind they could see while they were called "dead" by doctors. They tell about who came into the room, what those persons looked like, and what they did. Yet, when they were brought back, the blind could not see. A doctor told me recently of his experience in attending a man who had been pronounced clinically dead. He succeed in resuscitating man, who then sued the doctor for bringing him back into this miserable existence from the glory he had experienced.
One woman, describing her situation after she ha suffered a respiratory arrest, said the doctors who were trying to resuscitate her were pounding on her body trying to get her back while she was over them, looking down, and saying, "Leave me alone!"  There was such peace, wholeness, happiness, joy and love as they had never experienced before  - an evidence which perhaps God has given in these unbelieving days to convict even the most skeptical.

이 사람들은 아름다움과 경이와 평안의 장소를 묘사하거나, 끔찍한 것을 말했다. 이 사람들은 죽었을 동안 그들의 몸밖으로 떠올랐다. 그리고 그들은 몸밖에 있었지만 실제와 같은 몸을 가졌다. 그들은 눈이 멀었지만 의사들에 의하여 죽었다고 선언되어 있는 동안, 그들은 볼 수 있었다. 그들은 방에 누가 들어 왔는지, 이 사람들의 모습이 어떻게 보였는지, 그리고 그들이 무슨 일을 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되돌아 왔을 때, 그 눈먼 사람들은 볼 수 없었다. 어떤 의사가 근간  임상적으로 사망이 선언된 사람을 돌보는 중에 겪은 그의 경험에 관하여 나에게 이야기했다. 그 의사는 그 사람(죽은 사람)의 회생(소생)에 성공했다. 그런데 그 사람은 그가 경험했던 영광에서 그를 이 슬픈 세상의 존재로 다시 돌려온 것에 대하여 의사를 고소했다.  한 여인은, 그녀가 호흡정지를 당한 다음의 그녀의 상태를 묘사하면서, 그녀를 회생시키려고 힘쓰고 있었던 의사들이 그녀가 그들 위에서, 내려다보면서, "나를 내버려두세요!"라고 말하고 있는 동안 그녀를 회생시키려고 애쓰면서 그녀의 몸을 마구 치고있었다고 말했다.
거기에는 그들이 이전에 결코 경험하지 못했던 평안, 온전함, 행복, 기쁨과 사랑이 있었다 - 이 불신의 시대에 가장 고집 센 불신자들조차도 깨닫게 하기 위하여 아마 하나님께서 주신 증거인 것 같다.

My friends, I am convinced there is a life after this! Life goes on; it does not ceace. The question is not whether but simply where we  will spend eternity. For though there is a heaven, which Bible abundantly makes clear, it makes it equally plain that not everybody is going there. Listen to the words of Jesus:
"Enter ye in at the strait gate: for wide is the gate, and broad is the way, that leadeth to destruction, and many there be which go in thereat:
Because strait is the gate, and narrow is the way, which leadeth unto life, and few there be that find it"(Matt.7:13-14).
We will live forever, somewhere! For some it will be in bliss and felicity of heaven, where the mind of man and the heart of man never have conceived what glories God has prepared for those that love and trust him. Others will live neverendingly in hell! Ignore it, laugh at it, repress it, suppress it, but this will happen nonetheless!
How then does one go to heaven? Thomas said, " Lord, we know not whither thou goest; and how can we know the way?   "(John14:5). So many follow in Thomas's train, not knowing the way. Jesus answered him,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no man cometh unto the Father, but by me."(John14:6).

나의 친구여, 현세후의 생명이 있다는 것을 나는 확신하고 있다!  생명은 계속한다. 그 생명은 끝나지 않는다. 문제는 우리가 영원히 살 것인가 아닌가가 아니라 단지 우리가 어디서 영원을 보낼 것 인가이다.

왜냐하면 성경이 많이 밝힌바 있는 천국이 있지만, 그 성경은 세상 사람이 모두 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똑같이 명백하게 하고있다.(즉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귀 기울이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마7:13-14).
우리는 어딘가에서 영원히 살 것이다! 일부 사람(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지복(至福)과 경사(慶事)가 넘치는 천국에 있을 것이다.  이 천국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고 믿는 사람을 위해 어떤 영광을 준비하셨는지를 인간의 지성(정신)과 인간의 마음은 결코 상상하지 못했던 곳이다.
다른 사람들(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끝없이 지옥에서 살 것이다!
그것을 무시하라, 그것을 비웃어라, 그것을 진압하라, 그것을 억제하라,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지옥에서 사는 것)은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천국으로 들어가는가? 예수님의 제자 도마가 물었다.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요14:5).  
[그 길(천국으로 가는길)을 몰라서, (지금도 여전히)도마의 전철을 밟는 사람이 매우 많다.]
도마의 질문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라고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The way to heaven is as narrow as the Cross. Only those who are willing to humble themselves an acknowledge their sin and place their trust in the Son of God who died in their stead will ever enter the gates of heaven.
There are two personal truths which I know about myself.
The first is: I ought to go to hell because that is where I belong. In ten thousand ways, in word and thought, omission and commission, I have transgressed the holy law of God. I stand guilty before God, condignly deserving his just displeasure. But the second truth, which I know equally, is that I am going to heaven because Jesus Christ went to hell on a Cross for me. I have no other hope but him and his free gift.
"Let him take the water of life freely"(Rev. 22:17)

천국으로 가는 길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 같이 좁다. 자신들을 낮추고  그들의 죄를 자인하고 그들의 대신으로 죽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들만이 언제나 천국의 문에 들어 갈 것이다. 나 자신에 대하여 내가 아는 두 가지 개인적인 진실이 있다. 그 첫째는, 지옥이 내가 속한 곳이기 때문에 나는 지옥에 가야한다는 것이다. 만 번이나(수없이),
만 가지로(수많은 방식으로), 말과 생각으로, 태만과 범행으로, 나는 거룩한 하나님의 법을 어겼다. 나는 하나님의 의로운 불쾌를 받아 마땅한, 하나님 앞에 유죄한 존재이다. 그러나 똑같이 내가 아는 두 번째 진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골고다(예루살렘)의 십자가에서 지옥에로 내려 가셨기 때문에 나는 천국으로 갈 것이라는 것이다. 참으로 나에게는 그분(예수 그리스도)과 그분의 값없는 선물 이외의 다른 소망은 전혀 없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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