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

 

  안내 : 아래 말씀은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님의 공개 메시지(녹음테이프; 2003.2.9. 주일 낮 설교)를 청취 기록한 것입니다. 이 메시지는 이 시대를 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신 경종의 예언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청취기록 : 심상온)

 

 

  요절 : "내가 이 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및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  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찌니라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단9:20-24)

 

  본문

 

 지난해 작고 하신 강원도 예수원에 대천덕 신부님께서 살아 계시던 때에 여러번 여러번 강조한 바가 있습니다. 그것도 일반교인들 앞에서 강조한 것이 아니고 한국 교회 목회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여러번 강조했습니다. 대천덕 신부님은 영국 성공회 소속에 신부님이시고 그 영적인 깊이가 대단히 깊어서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던 분입니다.

 그래서 교파에 관계없이 한국 목회자들이 그분을 많이 따랐습니다.  예를 들어서 조용기 목사님 같은 분도 그 십일조는 대천덕 신부님한테 보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대단히 영적으로 깊어서 세계 교계가 그분의 영적 통찰력을 인정했던 분입니다. 대단히 예언의 은사가 있어서 깊이 있는 예언도 자주 하셨습니다.

 그분이 살아 계실 때 한국 목사들에 대해서 말하기를 한국 교회 지도자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한국에 6.25와 같은 전쟁이 재발한다. 한국교회 목사들이 회개하고 한국교회를 바로 이끌어 나가면서 한국교회가 한국사람들의 피폐해진 도덕성을 새롭게 하고 바른 사회 바른 가치관 살아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지 않으면 6.25 전쟁과 같은 민족적인 비극이 다시 한번 더 한반도에 있게 된다.

 그것을 그저 지나가는 말로하는 것이 아니고 두 번 세 번 자기의 온 힘을 실어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반도를 정화시키는 바른 신앙 바른 정신 바른 가치관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이 한반도를 정화시키는 한 방법이 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나는 그 얘기를 들으면서도 설마 6.25 같은 전쟁이 한국에 다시 날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만은 요즘 나라 안팎의 정세를 가만히 살펴보면 아하 이래서 전쟁이 터지는구나 그것을 실감을 하게 됩니다.

 온 세계가 한국에 특별히 북한에 핵무기로 인하여서 참 시끄럽고 대단히 위험한 상태입니다. 특별히 북한에서는 벌써 미국 공격에 대비해서 하루에 두 번씩 비상 싸이런을 울리고 전쟁 연습을 하고 전 나라를 전쟁상태로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미국 국회나 유럽이나 가는 곳마다 한국전쟁이 일어 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일본 같은 데서는 한국에 있는 일본인들을 피란시키는 계획을 다 세워놓고 그것을 실천하는 방법을 다 짜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사람들만 조용합니다. 그래서 불란서 르몽드지 기자가 지난주에 북한에 가서 평양에 몇 칠있으면서 북한의 전쟁 연습하는 것 대비하는 것을 다 보고 북경 갔다가 한국 서울에 와서 보고 서울이 너무 조용하니까 놀라서 르몽드지 신문에 셨습니다. 사우스 코리아(south Korea)는 참 이상한 나라이다. 너무 평안하고 너무 무관심하다. 칭찬인지 욕인지 그런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우물 안에 개구리가 되면 안되지요 큰 폭풍이 몰려 오는데 우물 안에 개구리가 우리는 까딱 없어 우리는 평안해 하면 큰일 나지요 우리가 세상이  다 한국에 전쟁이 일어난다고 그렇게들 말하는데 우리는 전쟁같은 것은 걱정없고 로또 복권 사는 것이 최대 관심사이다. 최대.  

 그렇게 편안한 것이 하나님을 믿어서 편안한지 에이 배째라 하고 무조건 편안한건지  아니면 아무 것도 몰라서 편안한 것인지 우리가 그것을 생각을 해 보아야 합니다.

 제가 미국 가서 얘기 들으니까 미국에서는 도저히 북한 김정일을 그냥 두어서는 안되겠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김정일을 제거하고 핵무기를 뿌리채 없애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북한을 폭격하는 계획을 다 세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방장관이 럼스펠드(Rumsfeld)라는 사람인데 앞에 국방장관을 했던 사람들로 살아 있는 사람이 16명이랍니다. 정당에 관계없이 과거 국방장관을 했던 사람이 16명인데 지난번 16명을 다 초청해서 우리가 북한을 공격할 경우 이렇게  이렇게 한다. 싹 브리핑을 했다고 합니다. 영변을 중심으로 핵 발전소를 폭격해서 없애 버리고 저 아프카니스탄에 쓰던 폭탄이 있습니다. 위에서 쏘면 300m 400m 땅속에 들어가서 터져버립니다. 북한 땅굴 같은 것은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내 버려두어라  그 한방 때려서 가라 앉혀 버리면 된다.그 생각입니다. 그리고 김정일이 사는 집 어디어디 폭탄을 떨어뜨려서 어떻게 제거한다. 그런 계획을 참석한 사람이 들어서 얘기해 줬습니다.

 너의 코리아 위험해 기도해야 돼 나에게 말해준 사람은 그리스챤이니까 기도해야돼 위험해  그러니까 우리 노무현 대통령 정권인수팀 중에서 이번 대표단 4명을 뽑아서 워신톤 디시에 그래서 보냈습니다. 내가 거기 있을 때 왔어요  정대철의원 윤영관 교수 추미애의원 유재근의원  이런 분들이 왔습니다. 와서 부통령 체니도 만나고 국방장관 럼스펠드(Rumsfeld)도 만났는데,  내가 물었습니다. 무어라고 하데요 그러니까 공격하겠대요 아예 북한을 아주 앉혀 버리겠대요  그래서 무어라고 했오  그러니까 핵 시설을 폭격하면 북한이 남한을 공격할텐데 문제는 휴전선에 장거리포가 11,700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포 사정거리가 서울은 말할 것도 없고 대전까지 가는 포들이 있습니다. 이것들 11,700개 포가 남한을 공격하면 서울 대전까지 남한사람 몇 백만명 죽을텐데 그 어쩔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평화적으로 합시다. 대화로 해야 됩니다. 한국 쪽에서간 그 팀의 간사가 윤영관 교수입니다. 대단히 신앙이 좋고 신실한 사람입니다. 그분이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말했지요.

 그런데 미국 쪽에서는 무슨 소리냐 평화해 봤잤느냐  김대중 대통령께서 썬사인 파러시(sun shine policy) 평화로 하자는 것 아니냐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옳다고 생각해서 클린턴 대통령이 열심히 밀어 줬는데 결과가 뭐냐 김대중 대통령은 수억달라를 북한에  다가 줬는데  직접 주기도하고 현대를 통해서 주기도 하고 거의 10억달라가 됩니다. 10억달라면 큰돈입니다. 이것을 김정일에게 줄 때에는 백성들을 안굶기게 하고 경제 일으켜서 싸움하지 않고 평화롭게 하자고 줬을 것 아니냐  그런데 김정일이가 그것을 받아가지고 북한국민을 굶기는 것은 계속 굶기고 그것으로 핵무기 만들고 미사일 만들고 순전히 그런 무기만 만드는데 셨으니 이것은 클린턴이 김대중 믿다가 다 같이 꼴 망신한 것 아니냐  그러니 다 속은 것이다. 앞으로 더 속자는 것이냐 그거 말이 안되잤냐. 그러면 우리가 북한을 공격 안할 터이니까 대안이 무엇이냐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계속 속자는 것이냐. 무엇이냐. 그렇게 말하니까 사실 할 말이 없지요.

 저는 김대중 대통령이 정말 나라 위해서 어떻게 하든지 전쟁 없게 하려고 김정일을 믿고 많이 투자를 했습니다. 다른 일로 북한에 돈을 주었겠습니까? 평화하려고 줬겠지요. 어떤 사람은 대놓고 김대중 본래 빨갱이야 빨갱이니까 돈준게지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소리하지 말아 말 그렇게 막하는 게 아니야 저는 절대로 그렇게 믿지도 않고 그렇게 돼서도 안되고 이 한반도 평화를 이루려고 법을 어겨가면서 비밀로 돈을 줬는데  요는 김정일이가 속인거야 클린턴도 김대중도 김정일이 한테 속었어

 그래서 국회서는 내가 한국에 와보니까 텔레비젼에 나오더라고요  야당에서는 철저히 밝히자 그리고 여당에서는 나라 위해서 한 것이니까 알고 넘어가자 그것을 가지고 밝혀야 된다. 국가 위해서 한 것이니 넘어가야 한다. 시끄럽더라고요  여러분 대단히 위험한 것이지요.

 그런데 미국사람들이 우리한테 말하는 것은 무언가 하면 그 인수위원 대표단에게도 분명히 말하고 저도 그 얘기 들었습니다.

 너희는 왜 반미하냐 반미.  한국이 언제부터 그렇게 반미하냐  미국방장관이 럼스펠드장관인데 이분이 우리 대표단한테 뭐라하나하면 한국 국민이 반미한다면 미군철수하라면 한다. 우리는 미군 철수하겠다. 그 대신 북한 핵은 가만 안둔다. 우리가 폭격하겠다. 그러면 여러분 미군들은 빠져가지고 괌이나 오끼나와에 확 빼 버리고 비행기에 북한 핵만 미국이 폭격해 버리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지요 그렇지요  간단한 문제가 아니지요.

 여러분 그러니까 우리만 아무 것도 모르고 복권만하고 무어라해쌌지요.  아주 상황이 심각하지요. 그래서 내가 얘기 하기를 그것 반미라는 것은 많이 과장되어 있습니다. 실제 우리 국민들이 촟불 시위 같은 것을 하지만 그것은 한미관계를 잘해 보자는 것이지 양키구호나 반미구호는 별로 없었지요. 그랫더니 무슨소리냐 용산 미 육군소령이 서울시내 나갔다가 청년들한테 폭행당했어 그것을 경찰이 보고 가만두더라 이거지.

 그리고 분명히 미군이 기동훈련하다가 장갑차에 여자학생 두 명이 깔려 죽었는데 이것은 작전상에 나타난 교통사고이다. 교통사고를 교통사고로 끝내 주어야지 이것을 왜 자꾸 반미로 몰아가느냐 그것을 정치가들이 이용하고 왜 그들이 그렇게 끝도 없이 촛불시위를 하도록 그냥 두느냐 이것을 정치가들이 이용하는 것이고 한국정부가 방치하는 것이고 미국도 자존심이 있다.

 베이커라는 전 국무장관이 있습니다. 대단히 신앙이 좋은 분입니다. 전에 제가 미국 조찬기도회에 갔을 때 그분이 나와서 간증을 한적이 있습니다. 베이커 전 장관이 무어라고 했는가 하면 내가 미국 정부 장관으로 있으면서 어떤 안건에 대하여 결재를 하는데 이것이 미국 국가이익에는 합당하고 성경적 예수님의 가르침에는 합당하지 않는 것이 있더라  이것을 어떻게 할까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될까  미국 국가이익을 앞세워야 될까 내가 고민하다가 내가 미국정부 장관으로 있는한 미국 국가이익을 앞세워야지  그리고 자기 신앙양심을 굽히고 결재했는데, 세월이 지나간 뒤에 보니까 미국 국가 이익에도 안맞았다. 이거지요.  자기가 결심했다고 그래서 앞으로 그런 케이스(경우)가 있으면 나는 절대 그리스챤으로서 성경적인 원칙을 따르겠다고 저는 결심했습니다. 장관이 그렇게 앞에 나가서 그렇게 간증하니까 모였던 분들이 박수를 치면서 지지를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참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분이 이번에 뭐라고 하는가 하니 코리안 피플(Korean people)이 한국사람들이 진정으로 미군을 철수하라고 하면 우리는 당장한다. 그리고 첫째 서울시내 용산에 있는 미군부터 후방으로 빠지고. 평택이나 후방으로 빠지겠다.  한국 국민들의 진심을 말해 달라 에니타임(any time) 우리는 철수한다.

 실제 미국사람이 생각하는 한국은 조그마한 나라입니다. 미국에 한국이라는 나라는 없어도 아무 별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에 있어서는 이것이 민족의 생존문제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다루는 일에 있어서 우리가 대단히 조심하고 신중해야 되겠지요.  

 나는 우리나라가 정말로 기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지금 우리가 옷깃을 여미고 이 나라의 장래에 대하여 우리 성도들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 다니엘서 9장은 우리가 기도할 때에  그 기도의 힘이 얼마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힘이 되느냐   거기에 대하여서 다니엘의 경우에 대한  하나의 경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니엘서 9장 3-5절을 보겠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짓밟혀서 나라 잃은지 70년이 되었습니다. 나라를 생각하는 의로운 사람 다니엘이 강대국에 짓밟혀 망해 버린 조국을 생각하고 피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를 합니다.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무릅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내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며 자복하여 이르기를 크시고 두려워할 주 하나님,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위하여 언약을 지키시고 그에게 인자를 베푸시는 자시여  우리는 이미 범죄하여 패역하며 행악하며 반역하여 주의 법도와 규례를 떠났사오며"(단9:3-5)

  

 다니엘은 바벨론 나라에 자기 민족이 망한데 대하여 전혀 책임이 없는 사람입니다. 다니엘은 피해자입니다. 자기 선배들이 어른들이 나라를 맡았던 사람들이 잘못되게 정치하고 잘못되게 나라를 이끌고 백성들이 죄짓고 부패해서 나라가 망한 것이지 다니엘은 거기에 대해서 책임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자기 죄부터 회개합니다. 자기의 죄와 백성들의 죄를 회개하고 금식하며 죄를 잿더미에 앉아서 목숨 걸고 기도합니다.

 다니엘서 9장 19-20절입니다.

 다시한번 다니엘이 자기 죄와 백성들의 죄를 회개하면서 금식하며 기도하던 장면이 나옵니다.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들으시고 행하소서 지체치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바 됨이니이다. 내가 이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및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단9:19-20)

 

 간구라는 것은 기도는 기도인데 간구는 조금 다름니다. 간구와 기도는 뭐가 다르느냐 하면 간구와 기도는 무엇이 다른가 하면 그 기도 제목에 대하여 하나님의 응답이 있을 때까지 목숨 걸고 하는 기도가 간구입니다. 자기 조국의 슬픈 현실을 앞에 두고 다니엘은 금식하며 잿더미에 앉아서 나는 이 기도 안들어 주시면 나는 여기서 죽을 랍니다. 다니엘이 간구한는 것입니다.

 자! 그 기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응답하셨습니까?    9장 21절입니다.

 

 "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단9:21)

 

 하나님이 쓰시는 천사 중에 좋은 소식을 전해 주는 천사를 가브리엘 천사라고 합니다. 다니엘의 그런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고 가브리엘 천사를 다니엘에게로 보냅니다. 다니엘에게 가브리엘 천사가 와서 뭐라고 합니까?  다니엘9장 23-24절입니다.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지니라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단9:23-24)

 

 하나님의 사자 가브리엘이 다니엘에게 와서 네가 기도를 그렇게 목숨 걸고 조국을 위해 기도하는 기도가 하늘보좌에 닿았을 때에 하나님이 나를 너에게 보냈다. 이제로부터 너의 이스라엘백성들의 죄가 용서되고 너희들의 허물이 사함 받고 위대한 메시야 기름부은 자가 너희에게서 나리라 메시야가 올 것까지   더음으로 그렇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히 의가 드러나는 나라가 이룰 것이다. 이때 다가올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비젼을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시대의 한국교회의 교인된 우리는 기도할 때입니다.

 다니엘의 기도를 드릴 때입니다. 우리가  우리가 나라를 정치가에게 맡겨 놓아서도 아니 되고 경제인들을 보고 있어도 안되고 정말 역사를 인도하시는 주인되시는 하나님께서 이 땅의 백성을 불쌍히 보시고 이 땅에 전쟁이 아닌 평화,  전쟁이 아닌 번영,  정말 한반도의 역사가 지난 날의 눈물과 피와 모든 아픔을 딛고 앞으로 창창한 역사로 나갈 수 있도록 우리가 정말로 금식하며 기도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야고보서 5장에 보면  의인의 기도가 역사를 만드는 힘이 있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 야고보서 5장 15절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시리니" 나는 이 말씀을 읽을 때 우리 겨레를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 전체를 생각합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사회 병든 나라를 구원하리니 믿음의 기도는 개인을 구원하고 병자를 고쳐 주실 뿐만 아니라 그 사회 그 시대가 병들었을 때에 믿음의 기도는 구원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난해 온 나라가 정신없이 한해를 보냈습니다.

 여러분 지난해 미국 사람들이 지적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내가 그 말을 듣고 대답을 못했습니다.

 서해안에서 북한군이 갑자기 습격을해서 우리 해군 5명이 죽었습니다. 열 몇 명이 다쳤습니다. 귀한 집들의 아들입니다.  아들 하나있는  둘있는 그런 집들의 아들입니다. 갑자기 북한군이 기습해서 다섯명이 죽고 열 몇 명이 다쳤는데 그 장례식에 아무도 안갔습니다. 가족들만 그냥 울면서 장례식을 했습니다. 한 사람만 갔습니다. 전두환만 갔습니다. 전두환만 갔습니다. 나라 위해서 전사했다고 갔습니다.

 그때는 아무도 촛불 시위도 없었고 아무도 별로 슬퍼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지킨다고 와있는 미군들이 작전  수행하다가 장갑차에 여학생 두 명이 깔려 죽었습니다. 그것은 작전상 교통사고입니다. 교통사고는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군이 우리 여학생을 죽였다고 촛불 시위를 하고 촛불 시위가 끈이지 않았습니다. 시청 광장에 모여서  그러니까 정치가들이 그것을 이용하고 어른들이 무어라고 할 것은 무라고 하고 그러지 말라고 해야되는데 아무도 다 서로 눈치 보느라고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고 촛불 시위는 점점 불이 붙어가고 그러니까 미국사람들이나 세계인들이 볼 때는 참 이상하다. 나라 지키다가 죽은 목숨에 대하여는 아무도 들떠보지도 않고 그것은 왜 그렇게 야단이냐 교통사고는 교통사고로 이해해야지 왜 그러냐 여러분 우리가 변명할 대답이 없습니다.

 여러분 어영부영하다가 그렇게 되었는데 우리 기독교계에서 내가 미국 가기 전주 전주 우리 목사님들이 안되겠다고 촛불 시위가 반미시위로 번저지고 너무 나라가 너무 이상해졌다.  촛불시위를 반대하는 시위를 우리가 해야 되겠다. 그래서 지난번 시청 앞에 두 번 모였습니다. 첫 번째는 6만명이 모였고 두 번째는 18만명이 모였습니다. 3월 1일에는 100만명이 모일라고 합니다.  

 목표가 뭐냐 반미 반대 시위이다. 반미를 반대하는 시위이다. 촛불시위가 너무 길다. 미국이 우방이면 우방이지. 그렇게 젊은 애들이 너무 그렇게 앞뒤도 모르고 반미국가처럼 설치니까.

 다시 말씀드려서 미국에서 한국이란 나라는 별거아닙니다. 자기들 말대로 철수했버리고 북한 폭격했버리면 미국사람 다칠 것없고 별문제가 안됩니다.

 남한에 있는 우리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미군은 빠저(철수하고) 버리고, 북한의 김정일이 핵무기 갖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걸핏하면 김정일이가 뭐 좀 지원해라 안됩니다. 그러면 우리 핵무기 있는 줄 알지 그럼 어떻게 할까요 그럼 좀 지원해라. 한 10억쯤 하면 될까요 그러면 무슨 소리냐 김대중 때도 10억인데 인플레가 있지 인플레가  좀 올려주어야지 그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것이 얼마나 끔찍한 것인가!

 이거 그냥 어영부영 넘어갈 일이 아니고  아주 대단히 심각하고 대단히 이것은 민족의 생존에 해당되는 문제입니다. 이럴 때 지도자들과 국민들이 바른 정신을 가져야 됩니다.  이번에 워신턴 디시에  여야 국회의원들이 많이 모였습니다.  국가 기도회 여야간에 지도자들이 많이 모여서 제가 건의했습니다. 내가 지금 미국에 와보니 심각한데 우리가 안에서 생각하던 것보다 훨씬 심각한데 지금 우리가 지금 기도할 때입니다. 국회의원들부터 당파를 초월해서 기도합시다. 정치가들만 맡겨 놓아서 안되겠으니 내가 기도에 앞장설 터이니 의원 여러분 같이 합시다. 그러니까 목사님 그럿네요  우리 기도회 계획해서합시다.

 우리가 기도 없이 이런 나라를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까?  누가 맡아서 합니까 이렇게 복잡한 판에 노무현이가 다 할 수 있습니까 택도 없는 소리 여러분 정치가들이  다 할 수 있습니까? 귀국해서 텔레비젼을 보니 민주당 대표로 있는 누구입니까 한 무엇인데 나는 이름도 모르겠네. 남북문제 북한문제는 국회에서 여야가 협의 해서 앞으로 하겠다. 그래서 세월이 가니 철이 드는구만 진작 그러지 서로 너죽고 나 살자고 원수같이 하더니 판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인제 국회의원들이 의논해서 하겠다.

 여러분 국회의원들이 의논해서 제대로 되겠습니까?  나는 국회의원들 맡겨 가지고 될 때가 아니라고 봐요. 국회의원만 가지고는 되지 않고 전국민이 나라의 각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기도하고 같이 의논해야 돼,   같이 그런 의논할 때는 목사가 먼저 기도하고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가 있도록 우리가 정말로 기도하고 우리 백성들이 살아가는 삶의 보금자리가 정말 복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머리를 맞대고 같이 의논해야지  뭐 누가 당선돼도 그 사람에게 맡길 일도 아니고 여당에 맡길 일도 아니고 팔짱 끼고 우리가 복권만 할 때도 아니고 지금은 대단히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 성경에 뭐라고 말합니까?

 여러분  야고보서 5장 15절 말씀을 봉독합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 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약5:15)

 

 여러분 우리  다 기성세대가 죄 지은 것이 많지요 그래서 젊은 세대가 말을 듣지 않아요 우리가 뭐라고 하면 회개하시오 그러지 젊은 애들이 말을 듣습니까  그렇다고 젊은 애들이 표가 많다고 그 애들이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습니까 안그렇습니까  어른들이든 아이들이든 정말로 하나님 앞에서 바로 회개하고 기도하면 너희 허물과 죄를 용서 받게 되리니 여러분 아-멘 합니까?

 야고보서 5장 16절에 뭐라고 했습니까?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약5:16)

 여러분 누가 의인입니까 허물없고 하자가 없고 과거가 깨끗한 사람이 의인입니까? 이 땅에는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인되시고, 하나님이 해결 자가되시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죄를 뒤집어 쓰고, 기도하는 사람에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신다는 확고한 신앙을 갖은 사람을 일컬어 그런 믿음의 사람을 의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있다.

 영어 성경에 파워플하다 무슨 파워냐 망해가는 나라도 일으킬 수 있고, 썩은 세상도 치료할 수 있고 정말 망가지는 시대도 생명이 약동하는 행복한 나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힘이 있다. 의인이 기도는 힘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의인의 기도의 성공사례를 그 다음에 말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5장 17-18절입니다. 성공사례입니다. 누구입니까? 엘리야입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약5:17-18)

 

 여러분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이 말은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이다. 죄짓고 후회하고 회개하고 또 실망하고 낙심하고 우울해하고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이다. 엘리야는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인데 그가 기도에 목숨 걸고 기도했더니 삼년 육개월 하늘에 비가 안왔고 다시 그가 목숨 걸고 기도했더니 비오지 않던 하늘에 비가 왔어 너희도 엘리야 같이 해라 엘리야 같이 지금은 보통 사람들이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인 것을 믿고 병들고 꼬부라지고 비틀어진 이 사회 이 역사를 하나님이 바로 세워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할 때이다. 보통 사람 엘리야 같은 너희들이 기도해서 이 시대를 바로 잡아야 될 때이다. 바로 그런 말씀입니다.

 여러분 어제 저녁 늦게 텔레비젼을 틀었더니 아까 말씀 드렸던 것처럼 우리 국회의원들이 여전히 옛날처럼 북한 돈 준 것 밝혀야 된다. 덮어 나가자 여당 야당 찌거럭 삐거럭 참 아이구 참 외국 사람들이 보기에는 얼마나 딱 할까  

 여러분 김대중 대통령이 국가의 법을 어기고 국민들한테 전혀 모르게 2억달라든 6억달라든 10억달라를 준 것은 나라를 위해 주었겠지요.  그렇게라도 해서 평화를 정착시키자 그런 생각이었겠지요.  그러나 한가지 죄가 있지요 김정일이 한테 속은 죄가 있지요. 그렇지요 국민여러분

  사실 내 의도는 좋았는데 김정일이가 그렇게 꼴통인지 제가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제가 무슨 관심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알고 보니 그 돈 가지고 핵무기 만들고 미사일 하고 백성은 그냥 굶겨 놓고 이래됐습니다. 그러니 내 동기는 선했다는 것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그러나 속은 죄가 있으니 여러분 재판해 주세요.

 싹 내놓고 국민들한테 얘기해야지요. 그렇지요.  얘기하면 백성들이  다 듣고 하하 그랫구나 다시 징역 가는 것 대통령마다 징역가면 어떻게 합니까? 그렇지요.

 속은 죄는 큰데 아 징역까지는 가지 말고 노후에 평안히 삽시다. 다음에 우리는 안속도록 정신 차립시다. 이렇게 나가야 나라가 안되겠습니까?  내 말 틀립니까?

 그것을 오리발 감추고 모르는 척하고 어떻게 모른 척 합니까? 말이 안됩니다.

 이것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야. 그래서 미국이나 일본같은 데서는 우리를 우습게 보아 버려 아이구 그런 것을 미국사람들은 다 정보를 가지고 있으니까  김 대통령이 미국 갔을 때 부시 대통령이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밑에 내려다보고 디스 맨(this man)  한 나라의 대통령을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왜냐하면 그 정보를 다 쥐고 있어

 김정일이가 43억달라를 스위스은행에 넣어 놓고 있으니  백성들은 굶어 죽는데 김일성 묘지를 만드는데 얼마나 들었는지 아십니까?  9억8000만달라 10억달라에서 2000만달라가 모자라는 돈을 가지고 김일성 묘지를 만들고 그 묘지 옆에는 수백만이 굶어 죽어가  그런 나라에 돈 갔다 주고 평화한다고 되겠습니까? 안그렇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돼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총명주시고 안속도록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되겠고 우리 온 나라가 교회부터 교회목사부터 행세를 바로하고 고칠 것은 고치고 버릴 것은 버리고 하나님 보시기에 의롭게 되어서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있느니라 그 말씀대로 이 나라가 우리 의인들의 기도에 의하여서 바로 나가야 할 때라고 믿습니다.

 그 일에 우리가 앞장서서 해야 돼요  여러분  지난주 국민일보에 무엇이라고 났는지 아십니까? 서울 시민들한테 조사를 했어요. 대한민국에서 존경하는 목사 존경받는 교회가 어떤 교회요  거기에 나오기를 우리나라 시민들이 대한민국에서 존경하는 목사 존경하는 교회는 옥한흠 목사님이 이끄는 사랑의 교회 그 다음이 두레교회 점수가 같이 나왔대요. 여러분 우리가 생각해 보세요. 두레교회가 존경받을만 합니까? 내 생각에는 잘 몰라서 존경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요  또 다르게 생각해 보면 그나마 한국에서 제일 깨끗하고 그나마 비젼 있고 존경 받으려고 애쓰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점수가 올라가서 백성들이 두레교회를 인정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정말로 우리나라 7000만 국민이 존경하는 두레교회로 만들어 봅시다.

 정말로 나라 백성들이 아 저런 교회 저런 목사 저렇게 하면 우리나라가 되겠구나  정말 회개하고 기도하고 바르게 사는 본을 보이고 십자가의 깃발을 분명히 올리고 나라와 백성이 역사가 이 길로나아가야 산다고 확실히 보여 줄 수 있는 우리 재단을 함께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가 겉으로 보아서 존경 받을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지하실에다 두 번 세 번 고쳐 가지고 울퉁 불퉁하고 들쭉 날쭉하고 여기에 뭐 존경 받을게 뭐 있습니까?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이 땅에다가 정말로 의인의 기도가 하늘을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기도를 올릴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차피 국민들의 시선에 존경받을 수 있는 교회로 떴으니까 그 기대에 어그러지지 않고 그것이 이 시대 성령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명령인 줄 알고 온 교회가 마음을 하나로해서  정말로 이 시대 나갈 길을 보여 줄 수 있는 교회 그런 제단을 더불어 함께 이루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세우시고 이 시대 이 땅에서 정말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바른 믿음 바른 생각 바른 꿈을 같이고 살아가는 우리 두레 가족으로 세우셔서 감사 감사드립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짓밟힌지 70년 세월에 다니엘이 금식하며 잿더미에 앉아서 간구하면서 기도하기를 내 죄와 백성들의 허물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기도할 때 여호와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셔서 네 기도가 하늘에 닿았을 때에 백성들의 허물을 사하며 의로운 시대 메시야의 시대를 너희를 통해서 일으키시겠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진실로 우리의 기도가 다니엘의 기도가 되개 하옵시고 우리들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서 하늘 보좌를 움직일 수 있게 하여 주옵시고 이 땅에 전쟁과 다툼과 비극과 눈물의 역사가 아니라 평화와 번영과 사랑과 화해의 세월을 일으키는데 우리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야고보서에 엘리야처럼 우리는 보통 사람입니다. 보통 사람의 기도  엘리야의 기도가  의인의 기도 힘있는 기도가 되어서 백성들을 치료하며 병자를 일으키며 망해 썩어가는 나라를 새롭게 하였듯이  이 시대의 우리들의 기도가 진실로 하늘 보좌에 닿아 움직이는 의인의 기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의 기도로 인하여 이 땅에 진실로 평화와 번영과 사랑의 시대가 열리게 하옵소서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그들이 어리석고 무식한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시고  그들이 진실로 무릎을 꿇고 옷깃을 여미고 여호와 앞에 기도하여 하늘로 임하는 지혜와 총명을 구할 때만이  이 겨레가 살길이 있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렸사옵나이다. 아 멘. 

                  (두레마을 선교회 Tel: 02-508-4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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